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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

40년 묵은 깊은 맛.

 

다시 半百年을 달려가는

 

명주실 같이 질긴 因緣.

  

살아 생전, 아니 영원토록

 

지울 수도 바꿀 수도 없는

 

戶籍과 學籍.

 

家族만큼 정겹고 야무진 굴레.

 

烙印처럼 이마에 새기고 살아갈

 

大商 45회.

 

擧頭望明月 低頭思故鄕

 

고개들어 밝은 달 바라보고

 

고개숙여 故鄕생각 親舊생각.

 

고향 떠난 數十年.

 

되감을 수 없는 그 時節.

 

이제 주름진 얼굴 마주보며

 

追憶을 더듬어 보세.

  

甲午年 늦은 인사 올립니다.

 

家內 祝福과 康寧의 한해 되시고

 

부디 모임마다 龍顔 보여 주소서...

 

會長 아닌 심부름꾼으로 부려주시고

 

거쳐 가신 심부름꾼님들!

 

기꺼이 도와주실 것이니 감사합니다.

 

 

                   도 영봉  배상

 
역대회장 인사말
2020년(김광련)
2018년(하종화)
2016년(조기용)
2014년(도영봉)
2012년[박용호]